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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인체를 구성하는 물질의 자기적 성질을 이용해 측정하는 자기공명영상장치 (MRI)가 개발되었다 .
인체의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인체에 자기장을 걸어주면 물을 구성하는 수소원자는 공명현상에 의해 외부의 고주파로부터 특정한 진동수의 에너지를 흡수한다. 흡수된 에너지가 다시 방출될 때까지의 시간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이 차이를 이용하여 영상을 얻는다. 실험이나 임상에 이용되는 MRI scanner의 자장의 세기에는 1.5T (tesla), 3T가 많다. 이것은 지구 자장의 25,000 또는 50,000 배이다.
아래의 그림은 뇌에 손상을 입은 환자의 MRI 영상이다. 뇌실 영역이 검은색으로 나온 것으로 보아, 조직간 T1의 신호 강도를 측정하여 만들어진 영상임을 알 수 있다.

<그림 : 뇌에 손상을 입은 환자의 MRI 영상 >
 
임상 감정인지기능 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