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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현상이나 운동 감각 등을 관장하는 최고위의 중추인 뇌는 그 중에 포함되어 있는 많은 신경세포 상호의 결합 형태나 활동에 의해서 여러 가지의 움직임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활동을 외부에서 기록하는 것이 뇌파인데 일반적으로 두피 상에 전극을 접착하여 어느 정도 넓은 부분의 활동을 살피고자 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뇌파라 하면 두피전극에서 포착된 두피뇌파를 말합니다. 그러나 두피뇌파 외에도 사용하는 전극이나 설치 방법에 따라서 여러 가지 기록 방법이 있습니다.

 
   
 

① 알파(α)파
- 인간에게 가장 흔한 형태의 파로 1초에 8~12회
- 정신적으로 안정된 경우 조용한 환경에서 잘 나타나는 뇌파입니다.
- 두정부 후두엽에서 우세하게 나타납니다.

② 베타(β)파
- 불규칙적이며 1초에 18~24회
- 신경계가 활동 중일 때 사람이 흥분할 때 나타나는 뇌파입니다.
- 전두엽 측두엽에서 우세하게 나타납니다.

③ 세타(θ)파
- 1초에 4~7회
- 감정 상태 표현 시 뇌의 장애 시 발생한다.
- 정상 성인에게서는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④ 델타(δ)파
- 0.3~3.5초에 4회
- 수면 시 나타나는 진폭이 크고 느린 뇌파입니다.
- 깨어있는 성인에서 나타날 경우 brain damage를 의미합니다.

⑤ 감마(γ)파
- 1초에 30회 이상 진동
- 정서적으로 초조, 흥분한 상태이거나 추리, 판단 등의 고도의 인지 정보 처리와 연관될 때 나타나는 뇌파입니다.

 
   
 

- 뇌에서 발생하는 전기적 활동을 그래프로 기록하는 것입니다.

뇌파는 심전도와 유사한 방식으로 전극을 사용하여 탐지됩니다. 뇌파검사용 전극을 뇌의 여러 영역에 걸쳐 두피에 부착시켜 뇌에서 발생하는 전기적 흥분을 탐지하여 그래프 용지에 기록합니다. 뇌파 검사는 대뇌 피질에서 발생하는 자발성 전기활성을 측정하여 뇌의 각 고유 영역의 기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경련성 질환, 두통, 뇌종양, 뇌혈관 질환, 의식장애의 유무나 정도 뇌막염 뇌사판정, 치매 등의 질환을 판정할 때 사용합니다.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1) 경제적이며,
(2) 짧은 시간의 검사 자료로도 뇌 기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으며,
(3) 방사능에 대한 노출 위험이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임상 감정인지기능 연구소